최전방 연천지역은 6.25전쟁의 상흔이 남아있는 지역으로 6.25사변 당시 유엔군으로 참가했던
16개국의 젊은이들이 목숨바쳐 지켜준 이 나라, 이 땅에서 참전국들의 노병을 초청 그들이 지켜낸
자유 대한민국이 폐허의 아픔을 딛고 경제대국으로 도약한 위상을 더 널리 알리고자 하는데
목적을두고 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1950년 6.25전쟁 발발로 나라를 지키고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위해 피와 생명을 바치신 국군과
유엔군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바치신 국군과 유엔군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는 투철한 안보관을 고취시키고 6.25전쟁의 참상과 나라를 지키기위해 희생하신
국군과 유엔군의 고귀한 정신을 기리고자하는 뜻을 두고있습니다.